광교산에서(수원)



지난 금요일 시간이 늦어 북한산은 못 가고 대신 근처 수원의 광교산에 올랐다.

언제나 산행을 하게 되면 정상에서 느끼는
속이 확 뚫리는 기분을 만끽하느라 정신이 없는데

이곳에 올라서 저 밑을 바라보니 끝도 없이 펼쳐진 아파트의 모습에
오히려 숨이 헉!!

by loadrich | 2007/01/15 22:18 | 사진과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loadrich.egloos.com/tb/4680315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