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홉 마리 by loadrich



우리 이쁜 순심이 또 세끼를 낳았다. 무려 아홉마리씩이나
보통은 약한 한두마리는 죽곤 하는데 이번엔 전부 살아서 너무 기쁘다.
그리고 아홉 마리라 더 좋다. 왠지 꽉 찬 것 같은 숫자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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